골프 드라이버 특징 및 자세

골프 드라이버 특징 및 자세

골프는 드라이버 특징 은 시원한 장타가 남자들의 어떻게 보면 꿈일것입니다. 물론 따박따박 날려서 스코아를 줄이는것도 좋지만 드라이버의 시원한 장타의 맛은 결코 쉽게 헤어나기 쉽지 않을것입니다. 특히 남자들의 골프는 골프공을 완벽한 스윙에 드라이버에 맞았을 때의 괘감을 느껴보신분들은 그 느낌을 다시 찾기 위해서 노력을 하지만 그 시원한 장타의 맛 시원한 스윙의 맛을 찾기에는 어렵게 느껴집니다. 완벽한 샷을 찾기 위해서 노력을 하지만 쉽지 않을것입니다.

1.골프 드라이버 특징

1.1. 드라이버의 각도

1.1.1.남자

초보자들은 드라이버의 각도는 10.5도을 많이 사용을 하고 나중에 9.5도 프로들은 8도까지 사용을 한다고 합니다.

1.1.2 여자

10.5~12.5에서 기본적으로 11.5도를 많이 사용을 하게됩니다.

1.2. 티를 사용

티를 사용을 하는 이유는 위에 이야기를 한것처럼 드라이버의 각도는 10.5가 남자들은 기본이며 이런 이유는 바로 티를 위에 올려놓고 스윙을 하기때문입니다. 사실 초보자들은 드라이버를 티에 올려놓고 쳐도 제대로 공을 띄우는것이 쉽지 않은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1.3.드라이버는 골프공을 띄워야 한다.

드라이버는 골프공을 띄워야 합니다. 골프공을 띄우고 나서 거리를 멀리 나가게 하는것이 특징의 드라이버인데 물론 저탄도로 날아가는 티샷을 하는 골프선수들도 있지만 대부분 프로골프선수들은 티샷을 약 45도의 각도로 골프공이 올라가는 모습을 볼 수가 있을것입니다.

2.골프 드라이버 자세

2.1. 셋업 자세

위에서 골프 드라이버의 특징을 알았다면 하면 우선 셋업 자세가 상당히 중요합니다.골프공은 우선 티샷을 올려놓고 셋업을 하는데 골프공의 위치는 왼발(왼손잡이는 오른발)안쪽에 놓고 거리는 드라이버를 잡고 편안하게 돌아갈 수 있는 거리를 두고 해야 합니다.

2.1.1 발의 위치

위에 언급한것처럼 골프공은 왼쪽발의 위쪽이라고 하지만 안쪽이나 왼쪽발의 왼쪽 끝으로 하거나 정가운데로 하는 분도 있고 밖에쪽으로 하는 분들도 있으니 자신의 맞는 위치를 찾아서 쳐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꼭이라 할 수는 없지만 점차 스윙이 바뀌면서 조금씩 안쪽으로 들어오는 분들이 많은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2.1.2 티의 높이

기본적으로 45CM을 많이 사용을 하는데 40CM을 사용을 하는 분 50cm을 사용을 하는 분 사람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45cm가 가장 많은듯합니다. 공이 잘 뜨는 분들은 40cm로 하고 공이 안뜨는 분들은 50cm로 하는 분들도 있네요.프로선수들의 티를 높이를 보면 30cm정도 될까요? 상당히 낮게 하는 프로선수들이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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